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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보고서 작성, 고객사 양식 그대로 AI 브라우저에서 완성하기
품질 보고서 작성에서 어려운 부분은 검사 자체가 아니라, 같은 검사 결과를 고객사마다 다른 양식에 옮기는 일입니다. 어떤 고객사는 LOT별 성적서를 요구하고, 어떤 곳은 월간 불량 집계와 원인 분석을 함께 보내 달라고 하며, 자기 회사 엑셀 양식의 셀 위치까지 지정하기도 합니다. 납품처가 늘어날수록 품질 담당자는 검사 실적을 찾아 옮기고 양식을 맞추는 데 하루를 씁니다. inline AI OS의 AI 브라우저에서는 고객사 양식을 탭에서 연 채로 옆의 AI에게 "이번 달 검사 실적으로 채워 줘"라고 요청하면, AI가 검사 기록을 읽어 그 양식을 직접 채웁니다.
고객사 양식 품질 보고서가 반복되는 이유
같은 데이터, 다른 양식
검사 실적은 한 곳에 있지만 제출 양식은 고객사 수만큼 있습니다. 항목 이름도 다릅니다. 한 곳은 '불량률', 다른 곳은 'ppm', 또 다른 곳은 '부적합 건수'로 적습니다. 단위 환산과 항목 매칭을 매번 사람이 해야 합니다.
지난 보고서와의 일관성
고객사는 지난달 보고서와 이번 달을 나란히 봅니다. 원인 분석의 표현이 달라지거나 지난달 약속한 개선 조치가 빠지면 추가 질의가 옵니다. 그래서 담당자는 매번 지난 보고서를 다시 찾아 읽습니다.
제출 직전의 수정
양식의 글자 수 제한이나 셀 병합 구조 때문에 내용을 다 쓴 뒤에 다시 줄이고 옮기는 일이 생깁니다. 마감 전날 몰리는 이유입니다.
AI 브라우저에서 품질 보고서 채우기
세 개의 탭을 나란히 열기
AI 브라우저에 세 개의 탭을 엽니다.
- 고객사가 보낸 품질 보고서 양식 (엑셀 또는 한글 파일)
- 품질팀이 쌓아 온 이번 달 검사 실적 엑셀 파일 (공정 검사와 최종 검사)
- 회사 공유 폴더에 보관된 지난달 제출본
오른쪽 AI 패널에 이렇게 요청합니다.
"열어 둔 고객사 양식에 이번 달 이 고객사 납품분의 최종 검사 실적을 채워 줘. LOT별로 나누고, 불량은 고객사 양식 기준인 ppm으로 환산해 줘. 원인 분석은 지난달 제출본과 같은 형식으로 쓰고, 지난달 약속한 개선 조치의 진행 상황도 넣어 줘."
AI가 하는 일
AI는 요청을 받고 먼저 계획을 보여 줍니다.
- 이 고객사로 출고된 LOT 목록과 해당 LOT의 검사 실적을 검사 실적 파일에서 읽습니다.
- 고객사 양식의 항목을 검사 기록의 항목과 짝지어 표로 보여 줍니다. 짝이 분명하지 않은 항목은 직원에게 묻습니다.
- 불량 수치를 양식 단위로 환산하고, 양식의 표와 셀 구조를 그대로 둔 채 값을 채웁니다.
- 지난달 제출본을 읽고 원인 분석 문단을 같은 형식으로 씁니다. 검사 기록에 근거가 없는 원인은 쓰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1. 문제인식 (Problem)
| 1-1. 창업아이템의 배경 및 필요성 | 국내 중소기업의 문서 업무 시간은 주당 평균 11.4시간으로, 이 중 62%가 양식에 맞춰 옮겨 적는 반복 작업에 소요된다(중소벤처기업부, 2025). 기존 생성형 AI는 대화창에서 초안을 받아 사람이 다시 문서로 옮겨야 해, 실제로 줄어드는 시간은 전체의 20% 수준에 그친다. |
| 특히 공공 제출 문서는 한/글 서식과 항목 순서가 고정되어 있어, 내용이 준비되어도 서식을 맞추는 데만 담당자 1인 기준 6~8시간이 추가로 든다. | |
| 1-2. 창업아이템의 목표시장 분석 | 1차 목표시장은 연 1회 이상 정부지원사업에 지원하는 국내 중소기업/스타트업 약 3만 8천 개사다. 이들이 지출하는 사업계획서 외주 작성 비용은 건당 150~400만원으로, 시장 규모는 연 1,900억원으로 추정된다. |
| 2차 확장 시장은 세무/노무/법무 사무소의 서면 작성 업무이며, 문서 형식이 정형화되어 있어 동일한 엔진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 |
| 1-3. 경쟁사 대비 차별성 | 경쟁 제품은 웹 편집기에서 새 문서를 만들어 준다. 본 아이템은 AI 브라우저에서 연 한/글, Word, Excel, PowerPoint 파일을 직접 편집해, 제출처가 지정한 원본 서식을 그대로 유지한 채 내용만 채운다. 회사 계정과 권한 안에서 동작해 대외비 자료를 따로 옮길 필요가 없다. |
IR 자료 32장, 2025년 매출실적, 특허출원목록 4건을 읽었습니다. 양식은 P-S-S-T 4단 구성이고, 지금 요청하신 1-1~1-3 셀이 비어 있습니다.
문제인식 파트 세 항목을 양식 셀 안에 그대로 채웠습니다. 서식/글꼴/표 구조는 원본 그대로 두고 내용만 넣었습니다.
채운 내용
- /1-1 배경 및 필요성: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통계로 문제 규모를 수치화하고, 기존 AI가 해결하지 못하는 지점을 서식 문제로 좁혔습니다.
- /1-2 목표시장: 1차 시장은 지원사업 신청 기업 3만 8천 개사, 2차는 전문 사무소로 나눴습니다. 시장 규모는 외주 단가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 /1-3 차별성: IR 자료의 데모 흐름을 근거로 ‘새 문서 생성’과 ‘내 서식 그대로 편집’의 차이를 대비시켰습니다.
다음 단계인 실현가능성(S) 파트도 이어서 작성할까요? 특허 4건과 매출 추이를 근거로 쓰면 됩니다.
품질 담당자가 확인하는 지점
- LOT 목록: 이번 달 이 고객사로 나간 LOT가 빠짐없이 들어갔는지.
- 환산 값: 원래 검사 수치와 환산 결과가 함께 표시되어 있어 바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 확인 필요 항목: 원인을 특정할 근거가 없어 AI가 비워 둔 부분. 담당자가 현장 확인 결과를 적어 넣습니다.
AI가 채운 칸은 변경 내용으로 표시되므로, 담당자는 바뀐 부분만 확인하고 받아들이거나 되돌립니다. "이 고객사는 LOT별 성적서 PDF를 함께 요청한다"처럼 고객사마다 따로 요구하는 사항은 요청에 한 줄 덧붙이면 반영됩니다.
제출까지: 확인과 기록
완성된 보고서는 품질 책임자가 검토하고 확정합니다. 고객사로 보낼 메일 초안도 AI에게 맡길 수 있지만, 거래처로 문서를 내보내는 일은 실행 전에 확인을 받습니다. 메일은 자동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1 | 사번 | 성명 | 직급 | 연봉 | 2025 인사평가 | Compa-Ratio | 권장 인상률 | 인상 금액(연) | ||
|---|---|---|---|---|---|---|---|---|---|---|
| 2 | HR-2001 | 김서연 | 과장 | 57,600,000 | 4 | 1.03 | 4% | 2,304,000 | ||
| 3 | HR-2002 | 이준호 | 차장 | 70,800,000 | 3 | 1.04 | 3% | 2,124,000 | ||
| 4 | HR-2003 | 박지은 | 과장 | 55,200,000 | 3 | 0.99 | 3% | 1,656,000 | ||
| 5 | HR-2004 | 정민수 | 부장 | 81,600,000 | 5 | 1.02 | 6% | 4,896,000 | ||
| 6 | HR-2005 | 최수진 | 과장 | 51,600,000 | 3 | 0.92 | 4% | 2,064,000 | ||
| 7 | HR-2006 | 한동윤 | 대리 | 38,400,000 | 3 | 0.91 | 4% | 1,536,000 | ||
| 8 | HR-2007 | 윤지혜 | 부장 | 74,400,000 | 4 | 0.93 | 6% | 4,464,000 |
보상정책의 인상률 매트릭스와 직급별 연봉밴드를 급여대장에 연결해서 계산하겠습니다.
급여대장에 권장 인상률 수식 추가
- 직원 120명의 인사평가와 연봉밴드 참조
- Compa-Ratio/권장 인상률/인상 금액 열 추가
- 원본은 유지하고 새 사본으로 저장
inline AI가 편집 전에 승인을 요청합니다.
AI는 품질 담당자의 권한 안에서만 파일을 읽고 고치며, 고친 내용은 기록에 남습니다. 고객사가 "이 수치는 어디서 나왔나요"라고 물으면 보고서에서 검사 기록까지 거슬러 올라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글 파일(HWP) 편집, AI 브라우저에서 양식 그대로 고치는 법
직접 작성할 때는
AI 없이 고객사 양식을 채운다면 다음 순서가 실수를 줄입니다.
- 항목 대응표를 먼저 만듭니다. 고객사 양식의 항목과 사내 검사 기록의 항목을 한 시트에 짝지어 두면 매달 다시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위 환산식도 이 시트에 적어 둡니다.
- 검사 실적은 LOT 기준으로 내려받습니다. 날짜 기준으로 뽑으면 다른 고객사 납품분이 섞이기 쉽습니다.
- 양식은 값만 붙여 넣습니다. 엑셀 양식이라면 '선택하여 붙여넣기'에서 값만 붙여야 고객사 서식과 수식이 깨지지 않습니다.
- 지난달 제출본과 나란히 놓고 읽습니다. 원인 분석과 개선 조치가 이어지는지 마지막에 확인합니다.
품질 보고서 작성, 자주 묻는 질문 (FAQ)
Q. AI가 원인 분석을 지어내지는 않나요?
검사 기록과 지난 보고서에 근거가 있는 내용만 씁니다. 근거가 없는 원인은 '확인 필요'로 남기고, 담당자가 현장 확인 결과로 채우도록 합니다.
Q. 고객사 양식의 셀 병합이나 수식이 깨지지 않나요?
양식의 표 구조와 서식은 그대로 두고 값이 들어갈 칸만 채웁니다. 수식이 들어 있는 칸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Q. 다른 팀 자료는 AI가 마음대로 읽나요?
아닙니다. AI는 요청한 직원의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직원이 열람할 수 없는 문서는 AI도 읽지 못합니다.
Q. 검사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회사 데이터는 AWS에 저장되고, 고객 데이터는 AI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모델 제공사와는 eZDR 계약을 맺어 프롬프트와 파일이 모델 제공사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고객사 품질 보고서, 검사 기록 옆에서 마감하기
고객사마다 양식이 다르면 같은 검사 결과를 몇 번씩 옮기고 맞추는 일이 매달 반복됩니다. inline AI의 AI 브라우저에서는 고객사 양식과 검사 실적 파일, 지난 제출본을 탭으로 열어 두고 옆의 AI에게 요청하면, AI가 양식을 직접 채우고 확인할 부분을 표시해 줍니다. 담당자는 바뀐 부분을 검토하면 됩니다. AI는 직원의 권한 안에서 작업하고, 고친 내용은 기록에 남습니다.
이 작업, AI 브라우저에서는 한 줄 요청으로 끝납니다
inline AI OS는 직원이 회사 파일을 열어 둔 채 옆의 AI에게 일을 맡기는 업무용 AI 브라우저입니다. 우리 회사 업무에 맞는지 무료 도입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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