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거래처별 영업 보고서, AI 브라우저에서 기록 보며 쓰는 법
거래처별 영업 보고서는 숫자 표 한 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영업 담당자 한 명이 맡은 거래처가 수십 곳이면, 분기마다 거래처마다 주문 추이, 출고 지연, 미수금, 클레임, 다음 분기 제안을 몇 문단씩 써야 하고, 그 근거는 판매 시스템과 메일함, 방문 메모에 흩어져 있습니다.
한 곳당 30분만 잡아도 80곳이면 꼬박 일주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마감이 다가올수록 문장은 복사해 붙인 듯 비슷해지고, 정작 주의가 필요한 거래처의 신호는 묻힙니다.
inline AI의 AI 브라우저에서는 회사 보고서 양식을 탭에서 열어 두고 옆의 AI에게 거래처별 코멘트를 요청합니다. AI는 거래 기록만 근거로 거래처마다 다른 문장을 양식에 직접 써 넣고, 담당자는 바뀐 부분을 검토하며 판단과 다음 조치를 다듬는 데 시간을 씁니다.
AI 브라우저에서 거래처별 영업 보고서 쓰기
탭 구성: 보고서 양식과 지난 분기 보고서
AI 브라우저에 다음 파일을 탭으로 엽니다. AI가 고칠 파일은 1번 양식 하나입니다.
- 회사 분기 영업 보고서 양식 (Word)
- 지난 분기에 제출한 영업 보고서 (Word)
- 거래처별 클레임과 납기 관련 메일을 모아 둔 PDF 또는 웹메일 탭
담당 거래처의 수주/출고 이력과 미수금은 AI 브라우저 안에 연결된 ARP에서 AI가 담당자 권한 범위로 읽어 옵니다.
AI에게 하는 요청
"내가 맡은 거래처 전부에 대해 3분기 영업 보고서의 거래처별 코멘트를 써줘. 주문 추이, 출고 지연, 미수금, 클레임을 기록에서 확인되는 것만 쓰고, 기록이 없으면 '해당 없음'으로 적어줘. 지난 분기 보고서와 같은 문체로 거래처당 4~5문장."
AI가 하는 일
AI는 양식의 거래처별 코멘트 칸을 그 자리에서 채웁니다. 거래처마다 수주와 출고 이력을 읽어 전 분기 대비 변화를 요약하고, 납기를 넘긴 출고가 있으면 건수와 원인을 메일에서 찾아 적습니다. 미수금은 장부의 경과일을 그대로 쓰고, 클레임 메일이 있으면 내용과 처리 상태를 한 줄로 정리합니다. 문체와 단위는 지난 분기 보고서를 따릅니다.
거래처마다 기록이 다르니 문장도 달라집니다. 기록에 없는 칭찬이나 추측은 넣지 않고, 판단이 필요한 대목은 "담당자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투자심의위원회 의사결정 메모
Project Aurora / Series B / 2026. 08. 02.
1. 투자 의견
조건부 투자 승인(총 70억 원, 선행조건 4개)을 권고한다. 핵심 근거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높은 순매출 유지율과 공공 부문 파이프라인이며, 최대 위험은 상위 3개 고객 집중도와 미완료 보안 인증이다.
2. 핵심 근거와 출처 대조
| 판단 지표 | 확인값 | 신뢰도 | 근거 |
| 순매출 유지율 | 128% | 높음 | 고객코호트 원본/재무모델 |
| FY26 예상 ARR | 164억 원 | 중간 | 재무모델/영업 파이프라인 |
| 상위 3개 고객 비중 | 41% | 높음 | 고객코호트/영업 파이프라인 |
| 보안 인증 | 2 / 4 완료 | 높음 | 기술실사/보안점검표 |
서로 충돌한 수치
투자설명서의 FY25 ARR 96억 원은 재무모델의 91억 원과 5억 원 차이가 난다. 확인 결과 투자설명서는 7월 계약 예정액을 포함했지만 재무모델은 체결 완료 계약만 반영했다. 본 메모에서는 보수적으로 91억 원을 사용했다.
3. 승인 선행조건
• 클로징 전 ISMS 예비심사 완료 및 중요 취약점 3건 조치 증빙 제출
• 상위 고객 2곳의 12개월 이상 갱신 의향서 확보
12개 파일의 표와 본문을 동일한 지표 체계로 맞춘 뒤, 서로 독립된 근거가 두 개 이상인 결론부터 작성하겠습니다.
PDF 5/Excel/CSV 4/Word 2/PPT 1
재무/고객/제품/기술/법무 근거 94개 추출
중복 자료 17개 묶음 처리
ARR/NRR/고객 집중도 재계산
출처 간 불일치 8건 원인 확인
가정 11개/확인 사실 37개 분리
근거 표 6개/각주 28개
선행조건 4개/중단 조건 3개
출처 링크와 파일명 일치 확인
최종 권고
총 70억 원 투자를 조건부 승인하되, ISMS 예비심사와 핵심 고객 갱신 의향서를 클로징 선행조건으로 두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하는 것
AI가 고친 칸은 변경 내역으로 표시되므로, 담당자는 바뀐 부분을 훑어보고 받아들이거나 되돌립니다. 직접 손볼 곳은 "확인 필요" 대목과 다음 분기 제안입니다. 특정 거래처 문단만 다시 쓰고 싶으면 그 문단을 선택하고 "이 거래처는 단가 인상 협상 중이라는 점을 넣어 다시 써줘"라고 요청하면 그 부분만 바뀝니다.
연구개발기관 정보
(단위: 천원, 백분율)
| 순번 | 구분 | inline AI 주식회사 | 한국행정혁신연구원 | 서울디지털정책센터 | |
| 1 | 사업자등록번호 | 123-86-54821 | 214-82-77541 | 847-82-19034 | |
| 2 | 법인등록번호 | 110111-7890123 | 134271-4458120 | 114471-9081204 | |
| 3 | 대표자 성명/국적 | 박세현 / 대한민국 | 이경훈 / 대한민국 | 박서연 / 대한민국 | |
| 4 | 기관 유형 (대학, 정부출연연, 중소기업 등) | 중소기업 | 비영리연구기관 | 지자체출연기관 | |
| 5 | 최대 주주 성명/국적 | 박세현 / 대한민국 | 사단법인 공공혁신재단 / 대한민국 | 서울특별시 / 대한민국 | |
| 6 | 설립 연월일 | 2021. 03. 15 | 2014. 09. 01 | 2018. 05. 10 | |
| 7 | 주생산 품목 | AI 업무자동화 솔루션 | 행정혁신 정책연구 | 디지털정책 기획/실증 | |
| 8 | 상시 종업원 수 | 48명 | 27명 | 19명 | |
| 9 | 전년도 매출액 | 8,200,000 | 2,100,000 | 1,480,000 | |
| 10 |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 | 18.5% | 12.0% | 15.3% | |
| 11 | 부채 비율 (최근 3년 간 결산 기준) | 2023년 | 92.4% | 34.2% | 28.1% |
| 2024년 | 88.1% | 32.8% | 27.4% | ||
| 2025년 | 81.6% | 30.5% | 26.9% | ||
| 12 | 유동 비율 (최근 3년 간 결산 기준) | 2023년 | 142.0% | 186.4% | 175.3% |
| 2024년 | 156.8% | 191.1% | 182.5% | ||
| 2025년 | 168.4% | 198.7% | 189.2% | ||
| 14 | 이자 보상 비율 (최근 3년 간 결산 기준) | 2023년 | 5.8배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2024년 | 7.1배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 2025년 | 8.4배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 16 | 연구개발기관의 연구개발과제 지원 담당자 | 성명 | 박지은 | 김소연 | 정우석 |
| 전자우편 | pm@inlineai.ai | support@kaii.kr | contact@sdpolicy.or.kr | ||
네, 문서의 빈칸을 inline AI 회사 기준의 연구개발 계획 내용으로 전반적으로 채워두었습니다.
- /기관명
- /사업자등록번호 / 법인등록번호
- /대표자 / 기관유형 / 최대주주
- /설립일 / 주생산품목 / 종업원 수
- /매출액 / 연구개발비 비율
- /최근 3년 재무 예시 수치
- /연구개발과제 지원 담당자 정보
반영 결과
- /원래 3페이지였던 문서가, 내용이 들어가면서 5페이지 분량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습니다.
- /요약문과 본문 문단은 문서 톤에 맞게 가독성 중심으로 서식도 정리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아래 항목들은 사용자가 "모르는 내용은 예시로 넣어달라"고 하셔서 예시값으로 넣었습니다.
품질 보고서도 같은 방식으로
제조 회사라면 거래처별 품질 보고서도 같은 흐름으로 씁니다. 품질 보고서 양식을 열고, 품질 검사 결과 엑셀과 외주 입고 검사 기록, 고객 클레임 메일을 옆 탭에 열어 둔 채 "이번 분기 거래처별 품질 보고서를 써줘. 불량 유형별 건수와 조치 결과를 표로 넣어줘"라고 요청하면, AI가 검사 기록을 근거로 양식의 표와 설명을 채웁니다.
| 1 | 1월 경비 통합 내역 | |||||||||
|---|---|---|---|---|---|---|---|---|---|---|
| 2 | 24개 파일 통합 / 155건 / 검증 완료 | |||||||||
| 3 | 날짜 | 거래처 | 구분 | 금액 | 상태 | |||||
| 4 | 01/03 | 대한항공 | 항공 | 1,842,000 | 승인 | |||||
| 5 | 01/04 | 델테크 | 장비 | 12,940,000 | 대기 | |||||
| 6 | 01/06 | 아틀라시안 | SW | 3,600,000 | 승인 | |||||
| 7 | 01/07 | 노부 서울 | 접대 | 1,286,400 | 검토 | |||||
| 8 | 01/10 | 롯데호텔 | 숙박 | 4,730,000 | 승인 | |||||
| 9 | ||||||||||
검 수 확 인 서
| 사업명 | 기업문서 자동화 구축 |
| 계약금액 | 금 48,500,000원 |
| 검수기간 | 2026. 01. 03 - 01. 31 |
상기 용역의 산출물과 기능 명세를 확인한 결과, 계약서의 검수 기준을 모두 충족하였으므로 검수를 완료합니다.
검수 항목
✓ 문서 변환 정확도 ✓ 표/서식 보존 ✓ 보안 정책 준수
검수 책임자 박지훈 (서명)
서비스 용역계약서 검토본
제8조 손해배상 / 법무 검토 2차 / 변경 내용 추적 켬
제7조 (검수 및 하자담보책임)
① 갑은 산출물을 수령한 날부터 10영업일 이내에 검수 결과를 서면으로 통지한다. 기간 내 통지가 없으면 검수에 합격한 것으로 본다.
② 을은 검수 완료일로부터 6개월12개월 동안 발견된 계약상 하자를 무상으로 보수한다.
제8조 (손해배상 및 책임의 제한)
을은 본 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일체의 손해를 제한 없이 배상하여야 한다. 각 당사자는 자신의 귀책사유로 상대방에게 발생한 직접 손해를 배상하며, 총 책임액은 본 계약의 총 대금을 한도로 한다.
검토 의견 / 일방 책임을 상호 책임으로 바꾸고, 특별/간접손해 제외와 배상 상한을 명확히 했습니다.
제9조 (지식재산권)
본 계약 수행 중 새로 작성된 산출물의 권리는 갑에게 귀속한다. 다만 을의 기존 기술과 범용 모듈까지 갑에게 이전한다.을이 계약 체결 전에 보유한 기술/도구/노하우는 을에게 유보하고, 갑에게 산출물 이용에 필요한 통상실시권을 부여한다.
관련 폴더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파일 이름만 보지 않고 Excel, 한/글, Word의 본문까지 읽어 같은 업무에 속한 자료를 묶겠습니다.
문서/다운로드/OneDrive 동시 검색
관련 파일 57개 / 중복 후보 6개
파일 본문과 메타데이터 읽기
Excel 25 / CSV 3 / HWP 12 / HWPX 5 / PDF 4 / PNG 4 / DOCX 4
경비 원본 24개에서 거래 155건을 찾았습니다. 날짜/거래처/비용구분을 표준화하고 중복 12건은 원본 경로를 대조해 제외하겠습니다.
24개 원본을 통합 시트로 병합
155건 / 소스 경로 보존 / 중복 12건 제외
경비 통합본을 저장했습니다. 이어서 검수확인서의 계약 정보와 서명란을 채우고, Word 계약서의 손해배상 조항을 변경 내용 추적으로 수정하겠습니다.
한/글 검수확인서 작성
계약 정보 / 검수 항목 / 책임자 서명란
Word 용역계약서 검토
손해배상 상호성/상한/간접손해 제외 반영
세 문서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 /Excel: 24개 파일 / 거래 155건 통합
- /한/글: 검수정보 9개 항목과 서명란 작성
- /Word: 불리한 조항 3건을 변경 내용 추적으로 수정
회사 문체는 요청에 적어 둡니다
"거래처 코멘트에는 금액을 억 단위 소수점 한 자리로 쓴다", "클레임은 처리 완료 여부를 반드시 적는다" 같은 기준은 요청에 함께 적으면 그대로 따릅니다. 지난 분기 보고서를 열어 두면 문체와 단위도 그 문서에 맞춥니다.
권한과 기록
AI는 요청한 영업 담당자의 권한 안에서만 읽고 고칩니다. 다른 담당자의 거래처나 열람 권한이 없는 원가 정보는 AI도 읽지 않습니다. 위험한 작업은 실행 전에 확인을 받고, 어떤 파일을 고쳤는지는 기록에 남습니다.
👉 반복 문서 작업, AI 브라우저에서 지난 문서 옆에 두고 끝내기
직접 할 때는: 거래처 코멘트 작성 기준
1. 숫자는 시스템에서 한 번에 뽑기
거래처별 수주/출고/미수금은 판매 시스템에서 엑셀로 내려받아 피벗 테이블로 거래처 기준 집계를 만듭니다. 전 분기 파일과 같은 열 순서로 맞춰 두면 비교가 쉽습니다.
2. 한 거래처 코멘트는 네 가지로
- 현황: 주문 금액과 전 분기 대비 증감
- 이슈: 출고 지연, 클레임, 미수금 중 실제 있었던 것
- 원인: 메일이나 방문 기록으로 확인된 원인
- 다음 조치: 담당자가 할 일과 기한
"관계 양호", "적극 대응" 같은 표현은 근거가 없으면 빼는 편이 읽는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3. 품질 보고서는 현상, 원인, 조치 순서로
불량 현상과 발생 건수, 원인 분석, 즉시 조치, 재발 방지 대책을 순서대로 적고, 근거가 되는 검사 기록 번호를 함께 남깁니다.
4. 지난 보고서와 문체 맞추기
보고서를 받는 사람이 같다면 지난 분기 문서를 옆에 두고 같은 용어와 단위를 씁니다. 거래처마다 표현이 달라지면 비교가 어려워집니다.
거래처별 보고서 AI 자주 묻는 질문 (FAQ)
Q. AI가 기록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는 않나요?
요청할 때 "기록에서 확인되는 것만"이라고 지정하면, AI는 근거가 없는 대목을 쓰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각 문장의 근거가 된 화면을 함께 보여 주므로 담당자가 바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Q. 다른 영업 담당자의 거래처까지 AI가 보나요?
보지 않습니다. AI는 요청한 직원의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팀장처럼 여러 담당자의 거래처를 볼 권한이 있는 사람이 요청하면 그 범위까지만 읽습니다.
Q. 거래처 메일 내용이 AI 학습에 쓰이나요?
쓰이지 않습니다. 회사 데이터는 AWS에 저장되고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으며, 모델 제공사와 eZDR 계약을 맺어 요청 내용과 파일이 모델 제공사 쪽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Q. 매 분기 같은 요청을 반복해야 하나요?
지난 분기 보고서를 열어 두고 "이 보고서와 같은 구성으로 이번 분기 보고서를 새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AI가 같은 양식과 문체로 새 파일을 만들고 숫자만 이번 분기 기록으로 바꿔 채웁니다.
거래처별 보고서, 기록 옆에서 쓰기
거래처별 보고서를 손으로 쓰면 수십 곳의 기록을 하나씩 열어 옮기느라 시간이 들고, 마감이 다가올수록 문장이 비슷해져 중요한 신호가 묻힙니다. inline AI의 AI 브라우저에서는 보고서 양식을 탭에서 열고 옆의 AI에게 요청하면, AI가 기록만 근거로 거래처마다 다른 코멘트를 양식에 직접 씁니다. 담당자는 바뀐 부분을 검토하고 판단이 필요한 대목만 다듬습니다. 이 작업은 담당자의 권한 안에서 이뤄지고, 고친 내용은 기록에 남습니다.
이 작업, AI 브라우저에서는 한 줄 요청으로 끝납니다
inline AI OS는 직원이 회사 파일을 열어 둔 채 옆의 AI에게 일을 맡기는 업무용 AI 브라우저입니다. 우리 회사 업무에 맞는지 무료 도입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무료 도입 상담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