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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별 월간 영업 보고서, AI 브라우저로 한 번에 작성하는 법
거래처별 월간 영업 보고서는 양식이 하나여도 거래처마다 써야 할 내용이 다릅니다. 총판은 주문량 추이와 재고 소진 속도가 중요하고, 대리점은 단가 변동과 결제 상황이 중요하며, B2B 고객사는 납기 준수와 다음 달 발주 예정이 관심사입니다. 영업 담당자는 월초마다 주문 내역, 출고 기록, 미수금, 지난달 보고서를 거래처별로 다시 찾아 정리합니다. inline AI OS의 AI 브라우저에서는 보고서 양식을 탭에서 열어 두고 옆의 AI에게 거래처 목록을 넘기면, AI가 거래처마다 보고서 파일을 같은 기준으로 만들어 채웁니다.
거래처별 보고서가 오래 걸리는 이유
데이터가 여러 곳에 나뉘어 있습니다
주문은 주문관리, 출고는 물류, 세금계산서와 입금은 매출 채권 쪽에 있습니다. 거래처 하나의 한 달을 설명하려면 세 곳에서 숫자를 모아야 합니다.
같은 문장을 반복하게 됩니다
"전월 대비 주문 증가", "결제 정상" 같은 문장이 모든 거래처 보고서에 그대로 들어가면 보고서를 받는 사람이 거래처 사이의 차이를 읽을 수 없습니다.
지난달과 이어져야 합니다
지난달 보고서에서 "다음 달 단가 협의 예정"이라고 썼다면 이번 달에는 그 결과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를 확인하려면 지난 보고서를 다시 열어 읽어야 합니다.
AI 브라우저에서 영업 보고서 쓰기
양식과 지난달 보고서 열기
AI 브라우저에 다음 파일을 탭으로 엽니다.
- 회사 월간 영업 보고서 양식 (Word 또는 엑셀 파일)
- 공유 폴더에 있는 지난달 보고서
이번 달 수주, 출고, 미수 내역은 AI 브라우저 안에 연결된 ARP에서 AI가 담당 거래처 범위로 읽어 옵니다.
오른쪽 AI 패널에 이렇게 요청합니다.
"내 담당 거래처 12곳의 9월 영업 보고서를 이 양식으로 각각 써 줘. 거래처마다 주문 금액과 전월 대비, 출고 지연 건, 미수 잔액과 경과 일수를 넣고, 지난달 보고서에 적은 후속 조치가 어떻게 됐는지도 이어서 써 줘. 거래처 유형별로 강조할 점은 다르게 해 줘."
| 1 | 1월 경비 통합 내역 | |||||||||
|---|---|---|---|---|---|---|---|---|---|---|
| 2 | 24개 파일 통합 / 155건 / 검증 완료 | |||||||||
| 3 | 날짜 | 거래처 | 구분 | 금액 | 상태 | |||||
| 4 | 01/03 | 대한항공 | 항공 | 1,842,000 | 승인 | |||||
| 5 | 01/04 | 델테크 | 장비 | 12,940,000 | 대기 | |||||
| 6 | 01/06 | 아틀라시안 | SW | 3,600,000 | 승인 | |||||
| 7 | 01/07 | 노부 서울 | 접대 | 1,286,400 | 검토 | |||||
| 8 | 01/10 | 롯데호텔 | 숙박 | 4,730,000 | 승인 | |||||
| 9 | ||||||||||
검 수 확 인 서
| 사업명 | 기업문서 자동화 구축 |
| 계약금액 | 금 48,500,000원 |
| 검수기간 | 2026. 01. 03 - 01. 31 |
상기 용역의 산출물과 기능 명세를 확인한 결과, 계약서의 검수 기준을 모두 충족하였으므로 검수를 완료합니다.
검수 항목
✓ 문서 변환 정확도 ✓ 표/서식 보존 ✓ 보안 정책 준수
검수 책임자 박지훈 (서명)
서비스 용역계약서 검토본
제8조 손해배상 / 법무 검토 2차 / 변경 내용 추적 켬
제7조 (검수 및 하자담보책임)
① 갑은 산출물을 수령한 날부터 10영업일 이내에 검수 결과를 서면으로 통지한다. 기간 내 통지가 없으면 검수에 합격한 것으로 본다.
② 을은 검수 완료일로부터 6개월12개월 동안 발견된 계약상 하자를 무상으로 보수한다.
제8조 (손해배상 및 책임의 제한)
을은 본 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일체의 손해를 제한 없이 배상하여야 한다. 각 당사자는 자신의 귀책사유로 상대방에게 발생한 직접 손해를 배상하며, 총 책임액은 본 계약의 총 대금을 한도로 한다.
검토 의견 / 일방 책임을 상호 책임으로 바꾸고, 특별/간접손해 제외와 배상 상한을 명확히 했습니다.
제9조 (지식재산권)
본 계약 수행 중 새로 작성된 산출물의 권리는 갑에게 귀속한다. 다만 을의 기존 기술과 범용 모듈까지 갑에게 이전한다.을이 계약 체결 전에 보유한 기술/도구/노하우는 을에게 유보하고, 갑에게 산출물 이용에 필요한 통상실시권을 부여한다.
관련 폴더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파일 이름만 보지 않고 Excel, 한/글, Word의 본문까지 읽어 같은 업무에 속한 자료를 묶겠습니다.
문서/다운로드/OneDrive 동시 검색
관련 파일 57개 / 중복 후보 6개
파일 본문과 메타데이터 읽기
Excel 25 / CSV 3 / HWP 12 / HWPX 5 / PDF 4 / PNG 4 / DOCX 4
경비 원본 24개에서 거래 155건을 찾았습니다. 날짜/거래처/비용구분을 표준화하고 중복 12건은 원본 경로를 대조해 제외하겠습니다.
24개 원본을 통합 시트로 병합
155건 / 소스 경로 보존 / 중복 12건 제외
경비 통합본을 저장했습니다. 이어서 검수확인서의 계약 정보와 서명란을 채우고, Word 계약서의 손해배상 조항을 변경 내용 추적으로 수정하겠습니다.
한/글 검수확인서 작성
계약 정보 / 검수 항목 / 책임자 서명란
Word 용역계약서 검토
손해배상 상호성/상한/간접손해 제외 반영
세 문서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 /Excel: 24개 파일 / 거래 155건 통합
- /한/글: 검수정보 9개 항목과 서명란 작성
- /Word: 불리한 조항 3건을 변경 내용 추적으로 수정
AI가 하는 일
AI는 먼저 계획을 보여 줍니다. 대상 거래처 목록, 거래처마다 읽을 자료, 지난달 보고서와 짝지은 결과가 나옵니다. 계획을 확인하면 양식을 복사해 거래처마다 보고서 파일을 만들고 채웁니다.
- 주문관리에서 거래처별 수주 금액과 품목 구성을 집계하고 전월과 비교합니다.
- 출고 기록에서 납기보다 늦게 나간 건을 찾아 이유가 적힌 문서와 함께 정리합니다.
- 매출 채권 내역에서 미수 잔액과 경과 일수를 읽고, 거래처 결제 조건을 넘긴 건을 표시합니다.
- 지난달 보고서의 후속 조치 문장을 찾아 이번 달 결과를 이어서 씁니다. 결과를 확인할 기록이 없으면 '진행 상황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숫자는 모두 회사에 기록된 값에서 가져오고, 보고서 안의 표마다 기준 기간과 출처가 함께 적힙니다.
담당자가 확인하는 지점
- 거래처별 강조점: 총판, 대리점, B2B 고객사마다 앞에 둔 내용이 맞는지.
- 미수 표시: 결제 조건을 넘긴 건이 실제로 협의된 예외인지. 예외라면 한 줄 메모를 덧붙입니다.
- 확인 필요 항목: 기록이 없어 AI가 비워 둔 후속 조치.
미수 경과가 긴 거래처가 있다면 "이 거래처에 보낼 결제 안내 메일 초안을 써 줘"라고 이어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AI는 초안만 만들고, 보내는 것은 담당자입니다.
👉 엑셀 피벗 테이블 만드는 법, AI 브라우저로 매출 요약하기
보고서를 회의용 장표로
경영 회의에 올릴 요약본이 필요하다면 같은 패널에서 "12개 거래처 보고서를 요약해 거래처 유형별 주문 추이 차트와 함께 회의용 장표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합니다. AI는 보고서의 숫자를 그대로 써서 새 PowerPoint 파일을 만들고, 차트마다 기준 기간을 적습니다.
상반기 매출은 18.5% 성장했지만 증가분의 83%가 공공 B2B 6건에 집중됐습니다
B2C 객단가 정체와 민간 파이프라인 둔화가 하반기 계획 달성의 핵심 리스크입니다.
도표 1 / 고객군별 매출
단위: 억원도표 2 / 매출 증가 29.5억원의 구성
단위: 억원상반기 매출
조정 영업이익률
연간 구독 전환율
민간 파이프라인 배수
실적/CRM/코호트 키 매칭
고객 1,284곳
통화/단위/기준일 통일
원화 / 억원 / 2026.06.30
합계와 세부 내역 교차 검증
불일치 3건 해소
숫자 나열 대신 경영진의 질문 네 가지(얼마나 성장했는가, 누가 기여했는가, 반복 가능한가, 하반기 위험은 무엇인가)에 맞춰 차트 순서를 정했습니다.
매출/영업이익 추이
콤보 차트
성장 기여도와 고객 믹스
워터폴 / 누적 막대
코호트 유지율과 파이프라인
히트맵 / 퍼널
시각화 구성
| 질문 | 차트 | 핵심 결론 |
|---|---|---|
| 성장은 어디서 왔나 | 워터폴 | 증가분의 83%가 공공 B2B |
| 매출 구성이 바뀌었나 | 100% 누적 막대 | 공공 비중 38% → 46% |
| 고객이 남아 있는가 | 코호트 히트맵 | 12개월 유지율 94% |
| 하반기 계획은 충분한가 | 파이프라인 퍼널 | 민간 커버리지 1.8배로 부족 |
모든 차트의 축, 단위, 기준일과 출처를 통일했고 원본 데이터 합계와 장표 수치가 일치하는지 다시 검증했습니다.
권한과 승인, 기록
AI는 영업 담당자의 권한 안에서만 읽고 고칩니다. 담당자에게 배정되지 않은 거래처나 볼 수 없는 원가 정보는 AI도 읽지 않습니다. 거래처로 무언가를 보내는 일처럼 위험한 작업은 실행 전에 확인을 받고, 고친 내용은 기록에 남습니다.
직접 만들 때는
AI 없이 거래처별 보고서를 만든다면 다음 요령이 시간을 줄여 줍니다.
- 데이터를 한 시트로 모읍니다. 주문, 출고, 미수 내역을 각각 내려받아 거래처 코드를 기준으로 한 시트에 붙입니다. 거래처명은 표기가 흔들리므로 코드로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 피벗 테이블로 거래처별 집계를 만듭니다. 행에 거래처, 열에 월을 두면 전월 대비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보고서 양식은 편지 병합으로 채웁니다. Word 양식에 집계 시트를 연결하면 거래처마다 숫자가 들어간 보고서를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처별 해석 문장은 따로 써야 합니다.
- 후속 조치는 별도 목록으로 관리합니다. 거래처, 약속한 내용, 기한을 한 표에 두면 다음 달 보고서에서 이어 쓰기 쉽습니다.
👉 엑셀에서 Word로 메일 머지, AI 브라우저로 거래처 안내문 한 번에
거래처 영업 보고서, 자주 묻는 질문 (FAQ)
Q. AI가 숫자를 잘못 집계하면 어떻게 하나요?
보고서의 표마다 기준 기간과 출처가 적혀 있어 원래 기록으로 바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집계는 회사에 기록된 값을 그대로 쓰고, 기록이 없는 내용은 비워 둔 채 확인을 요청합니다.
Q. 다른 담당자의 거래처도 볼 수 있나요?
요청한 직원의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팀장처럼 여러 담당자의 거래처를 볼 권한이 있는 사람이 요청하면 그 범위까지, 담당자가 요청하면 자기 거래처까지만 읽습니다.
Q. AI가 거래처에 보고서를 바로 보내나요?
아닙니다. AI는 메일 초안까지만 씁니다. 발송은 담당자가 직접 합니다.
Q. 거래처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회사 데이터는 AWS에 저장되고, 고객 데이터는 AI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모델 제공사와는 eZDR 계약을 맺어 프롬프트와 파일이 모델 제공사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거래처별 보고서, AI 브라우저에서 한 번에 쓰기
손으로 만들면 거래처마다 주문, 출고, 미수를 다시 모으고 지난달 보고서를 찾아 읽느라 월초 며칠이 지나갑니다. inline AI의 AI 브라우저에서는 보고서 양식을 열어 두고 옆의 AI에게 거래처 목록을 넘기면, AI가 기록된 숫자를 근거로 거래처마다 보고서를 만들고 확인할 곳을 표시합니다. 담당자는 바뀐 부분을 검토하면 됩니다. AI는 직원의 권한 안에서 작업하고, 고친 내용은 기록에 남습니다.
이 작업, AI 브라우저에서는 한 줄 요청으로 끝납니다
inline AI OS는 직원이 회사 파일을 열어 둔 채 옆의 AI에게 일을 맡기는 업무용 AI 브라우저입니다. 우리 회사 업무에 맞는지 무료 도입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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