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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PDF 변환, 잘림 없이 AI 브라우저에서 끝내는 법
엑셀 PDF 변환이 자주 잘리는 이유는 엑셀에 '여기까지가 한 페이지'라는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워드는 처음부터 A4 단위로 쓰지만, 엑셀은 끝없는 격자 위에 데이터를 놓기 때문에 인쇄 범위를 정해 주지 않으면 임의로 끊어서 내보냅니다. 거래처마다 월 단가표나 출고 내역을 PDF로 보내는 회사라면, 오른쪽 열이 다음 장으로 넘어간 파일이 나가는 일이 한 번쯤은 생깁니다. 보낼 때마다 미리보기를 열고 배율을 맞추는 일도 쌓이면 적지 않습니다. inline AI OS의 AI 브라우저에서는 파일을 연 채로 AI에게 PDF로 만들 준비를 맡길 수 있습니다.
AI 브라우저에서 단가표를 PDF로 만들기
파일을 연 채로 요청하기
AI 브라우저 한 탭에 거래처별_단가표_11월.xlsx를 열어 둡니다. 오른쪽 AI 패널에 이렇게 요청합니다.
"이 파일의 '대리점' 시트와 '총판' 시트를 각각 A4 가로 한 장 너비로 맞춰서 PDF로 만들어 줘. 표 아래 빈 행은 빼고, 머리글에 거래처명이 들어가게 해 줘."
AI가 하는 일
AI는 시트를 읽고 실제 데이터가 있는 범위를 찾아 인쇄 영역으로 지정합니다. 그다음 용지 방향과 너비 1페이지 배율을 적용하고, 글자가 많은 셀은 줄 바꿈과 행 높이를 확인합니다. 적용 전에는 시트별로 몇 장이 나오는지, 배율이 몇 %까지 줄어드는지를 먼저 알려 줍니다. 배율이 너무 작아져 읽기 어려울 것 같으면 "비고 열을 빼면 85%로 맞출 수 있다"처럼 대안을 함께 제시합니다.
직원이 확인하는 지점
직원은 생성된 PDF 미리보기를 옆 탭에서 열어 마지막 열과 합계 행이 잘리지 않았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확인이 끝나면 "대리점 담당자에게 보낼 회신 메일 초안에 첨부해 줘"라고 이어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AI 이메일은 초안만 만들고, 실제 발송은 직원이 직접 누르기 전까지 일어나지 않습니다.
권한과 기록
AI는 직원이 열람/편집할 수 있는 파일만 다룹니다. 외부 발송처럼 위험한 작업은 실행 전에 확인을 받고, 어떤 파일이 언제 PDF로 만들어졌는지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 엑셀 인쇄 한 페이지에 맞추기, AI 브라우저로 시트 전체 한 번에
엑셀 PDF 변환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
- 표의 오른쪽 끝 열이 잘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 화면에서는 멀쩡한 텍스트가 PDF에서는 아래쪽이 잘립니다.
- 빈 행과 열까지 인쇄 영역으로 잡혀 빈 페이지가 여러 장 붙습니다.
직접 할 때는
인쇄 영역 지정
PDF로 만들 표를 선택하고 페이지 레이아웃 > 인쇄 영역 > 인쇄 영역 설정을 누릅니다. 선택한 범위만 PDF에 들어가 뒤에 빈 페이지가 붙지 않습니다.

너비를 1페이지로 맞추기
페이지 레이아웃 > 크기 조정 그룹에서 너비를 1페이지로, 높이는 자동으로 둡니다. 엑셀이 배율을 알아서 줄여 가로 잘림을 막습니다.

줄 바꿈과 행 높이
글자가 많은 셀은 자동 줄 바꿈을 켜고, 행 높이를 화면보다 조금 여유 있게 늘려 두면 PDF에서 글자 아래쪽이 잘리지 않습니다.
여러 시트를 한 번에 저장
첫 시트를 클릭하고 Shift나 Ctrl로 원하는 시트를 함께 선택한 뒤,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형식을 PDF로 고르고 옵션에서 선택한 시트를 체크합니다. 엑셀 저장이 잘 안 될 때는 파일 > 인쇄에서 프린터를 Microsoft Print to PDF로 바꿔 저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는 페이지 나누기 미리보기에서 모든 내용이 파란 경계 안에 있는지, 머리글/바닥글이 표와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엑셀 PDF 변환 자주 묻는 질문 (FAQ)
Q. 너비를 1페이지로 맞췄더니 글자가 너무 작아졌습니다.
열이 너무 많다는 뜻입니다. 용지를 가로로 바꾸거나, 보낼 필요가 없는 열을 숨기거나, 시트를 둘로 나누는 편이 읽기 좋습니다.
Q. AI가 만든 PDF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요?
AI는 원본 엑셀의 인쇄 설정만 바꾸고 PDF를 새로 만듭니다. "합계 행이 둘째 장으로 넘어갔어, 한 장에 넣어 줘"처럼 다시 요청하면 되고, 원본 데이터는 바뀌지 않습니다.
Q. 열람 권한만 있는 파일도 PDF로 만들 수 있나요?
열람 권한이 있으면 PDF 사본은 만들 수 있지만, 인쇄 설정처럼 원본을 바꾸는 작업은 편집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AI도 직원의 권한을 그대로 따릅니다.
Q. 단가표 같은 민감한 파일을 AI에 맡겨도 되나요?
회사 데이터는 AWS에 저장되고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모델 제공사와는 eZDR 계약을 맺어 프롬프트와 파일이 제공사 쪽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AI 브라우저에서 PDF 준비까지
인쇄 영역과 너비 1페이지 설정만 알아도 잘림 문제는 대부분 해결되지만, 거래처가 많을수록 같은 확인을 반복하게 됩니다. inline AI OS의 AI 브라우저에서는 파일을 연 채로 AI에게 PDF 범위와 배율을 맡기고,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메일 초안에 첨부까지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모든 작업은 직원의 계정과 권한 안에서 실행되고, 발송처럼 승인이 필요한 단계는 정책을 따르며, 기록은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이 작업, AI 브라우저에서는 한 줄 요청으로 끝납니다
inline AI OS는 직원이 회사 파일을 열어 둔 채 옆의 AI에게 일을 맡기는 업무용 AI 브라우저입니다. 우리 회사 업무에 맞는지 무료 도입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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