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한글 누름틀/체크박스 양식, AI 브라우저에서 만들고 회신까지 정리
양식을 배포했는데 돌아온 파일마다 쓰는 방식이 다르다면, 대개 입력 칸에 형식 안내가 없고 선택지를 글로 쓰게 만든 양식이 원인입니다. 한글 누름틀은 칸마다 "하이픈 없이 10자리"처럼 입력 형식을 빨간 안내 문구로 보여주고, 양식 개체의 선택 상자는 실제로 클릭해 체크하는 체크박스를 만듭니다. 회사에서는 신규 거래처 등록 신청서, 반품 요청서, 협력사 정보 변경 신청서처럼 밖에서 받아 ERP에 옮겨야 하는 양식에서 이 차이가 특히 큽니다. 형식이 제각각이면 회신을 받은 뒤 다시 정리하는 데 시간이 듭니다. AI 브라우저에서는 등록 항목에 맞춘 양식을 새로 만드는 일과 회신을 한 파일로 정리하는 일을 옆의 AI에게 맡깁니다.
AI 브라우저에서 양식 만들고 회신 정리하기
신규 거래처 등록 신청서를 만들 때
바른마켓 구매팀이 새로 거래를 시작하는 공급업체들에게 신규거래처_등록신청서.hwp를 보낸다고 해 보겠습니다. 이 신청서의 항목은 결국 회사의 거래처 기준정보에 들어가야 하므로, 양식 칸과 기준정보 항목이 맞아야 나중에 옮기기 쉽습니다. 담당자는 AI 브라우저 탭에 빈 한/글 문서를 하나 열어 둡니다.
담당자는 AI 패널에 이렇게 요청합니다.
"거래처 기준정보 항목에 맞춰 신규 거래처 등록 신청서 양식을 만들어줘. 사업자번호, 대표자, 정산 계좌 칸은 누름틀로 입력 형식을 안내하고, 거래 유형은 체크박스로 고르게 해줘."
AI가 처리하는 순서
- 항목을 정합니다. AI 브라우저 안에 연결된 ARP의 거래처 항목에서 상호, 사업자번호, 대표자, 업태/종목, 담당자 연락처, 결제 조건 같은 항목을 읽어 양식의 칸 목록을 만들고 먼저 보여줍니다.
- 표와 누름틀을 넣습니다. 항목별 표를 만들고, 형식이 정해진 칸에는 "하이픈 없이 10자리", "은행명 / 계좌번호 / 예금주 순서"처럼 누름틀 안내를 넣습니다.
- 체크박스를 넣습니다. 거래 유형, 세금계산서 발행 방식처럼 선택지가 정해진 항목은 양식 개체 선택 상자로 넣고 이름을 선택지로 바꿉니다.
- 배포 상태로 맞춥니다. 양식 편집 상태를 해제해 받는 사람이 체크박스를 클릭할 수 있게 하고, 인쇄 미리보기에서 안내 문구가 출력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4. 파급효과
| 4.1 기술적 파급효과 | 완전 망분리 환경에서 LLM/Vector DB/Agent Runtime을 배포/업데이트하는 방법론은 의료, 금융, 국방 등 유사 보안 요구 산업에도 그대로 적용 가능하여, 한국 온프레미스 AI 생태계의 표준으로 확산될 수 있다. |
| 5) LLM-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연동 인터페이스 표준 - 네이티브 오피스 Add-in과 LLM 에이전트가 상호작용하는 구조는 향후 업무용 AI 표준 인터페이스로 저장될 가능성이 높다. | |
| 4.2 사회/산업적 파급효과 | □ 사회적 파급효과 |
| 1) 행정 생산성 혁신 - 공무원 1인당 연간 문서 업무 시간(약 340시간)을 50% 이상 단축할 간접효과가 기대된다. 전국 공무원(약 117만명) 중 10%만 도입해도 연간 약 4,900만 시간의 행정 역량이 정책 기획/현장 서비스 등 고부가가치 업무로 재배치된다. | |
| 2) 정책/법령 품질 향상 - 법령/선례/통계 데이터 자동 근거제시(Grounded Citation)로 보고서/정책 보고의 정보 출처 검증 가능성이 향상되어, 정책 결정의 증거 기반성(Evidence-based Policy)이 제도적으로 정착된다. | |
| 3) 디지털 격차 완화 - 스타트업/중소기업이 접근하기 어려운 공공부문 AI 인프라를 표준화된 설치형으로 제공하여 중앙-지방, 대-소형 기관 간 AI 격차를 해소. | |
| 4) 공공기록물 전자화 가속 - 공공기록물관리법에 따른 기록물 분류/메타데이터 부여가 AI로 반자동화되어 국가기록원의 장기보존 업무 부담이 대폭 감소한다. | |
| □ 산업적 파급효과 | |
| 5) 국산 AI 소프트웨어 시장 창출 - 국내 중앙행정기관 45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공공기관 347개 중 도입률 30% 가정 시 초기 도입 시장 규모는 약 1조 5천억원(기관당 평균 라이선스+학습/운영 5억원 기준)으로 신규 국산 AI SaaS/On-prem 시장이 생성된다. | |
| 6) 민간 규제산업 확장 - 금융권(은행/증권), 의료(종합병원), 국방, 회계법인 등 망분리/규제산업으로 확장 시 추가 시장 규모는 다시 수조원에 달하여, 국산 B2B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거점이 된다. | |
| 7) AI 엔지니어/보안 인력 고용 창출 - 서버 구축/보안인증/모델 업데이트 수행을 위한 전문인력 수요가 증가하여, LLMOps 및 보안 분야 고급 일자리가 대량 창출된다. | |
| 8) 수출 경쟁력 확보 - Air-gapped AI 배포 솔루션은 동남아/중동 등 공공부문 디지털화가 진행 중인 국가에 패키지 수출 가능하여 K-AI 수출 전략 품목으로 등장할 수 있다. |
문서 구조를 파악했습니다. 3페이지짜리 구현제안서 양식이며, 2장(기술 명세)/3장(구현 방법)/4장(파급효과)의 본문 셀이 모두 비어있었습니다. 공공기관 On-premise 설치형 inline AI를 주제로 풍부하게 채워 5페이지 이상으로 확장하겠습니다.
7페이지까지 풍부하게 채워졌습니다. 공공기관 On-premise 설치형 inline AI 제안서 작성을 완료했습니다.
작성 완료 - 총 7페이지 (표지 포함)
- /1장 일반사항: 기술명을 "공공기관 On-premise 설치형 inline AI - 망분리/폐쇄망 환경 대응 문서 자동화 AI 비서"로 변경, 활용 분야/유사 기술/차별점 6개 항목을 공공기관 맥락으로 전면 재작성
- /2장 기술 명세: 기술 목적/3-Tier On-premise Stack(AI Engine / Data/Knowledge / Client)/주요 기능 11개/결과물 형상까지 2페이지 분량
- /2.5~2.7: Air-gapped Deployment 5단계 프로토콜, HWPX 네이티브 엔진 등 혁신적 요소 5종, GPU 자원 제약/Hallucination 제어 등 도전적 요소
- /3장 구현 방법/계획: 5단계 구현 방법론(Foundation Model → 한/글 엔진 → RAG → Agent → 보안), 18개월 로드맵 6 Phase, 기술 스택 5계층 상세
- /4장 파급효과: 기술적 파급효과 5종, 사회/산업적 파급효과 8개 항목(연간 4,900만 시간 재배치, 1조 5천억원 시장 창출, K-AI 수출)
회신이 돌아왔을 때
공급업체들이 작성한 신청서가 메일로 돌아오면, 담당자는 이렇게 이어서 요청합니다.
"메일로 회신된 등록 신청서들을 엑셀 한 장으로 정리해줘. 형식이 틀린 칸은 따로 표시해줘."
AI는 회신 파일을 하나씩 읽어 새 엑셀 파일에 거래처마다 한 행씩 정리하고, 사업자번호 자릿수가 맞지 않거나 같은 거래처가 두 번 들어온 건을 표시합니다. 담당자는 이 정리표를 보고 빠진 칸을 거래처에 다시 묻거나 등록을 진행합니다.
안전하게 동작하는 방식
AI는 담당자의 권한으로 열 수 있는 메일과 문서만 다루고, 양식을 거래처에 보내는 일처럼 밖으로 나가는 작업은 먼저 확인을 받습니다. 만든 양식과 정리표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직접 할 때는: 누름틀과 체크박스 넣기
누름틀 넣기

- 입력 칸에 커서를 두고
입력 > 누름틀을 누릅니다. - 빨간 기본 안내 문구가 들어갑니다. 이 문구는 클릭하면 사라지고, 인쇄되지 않습니다.

안내 문구 고치기

누름틀을 오른쪽 클릭해 누름틀 고치기를 고르고, 안내 문구를 "하이픈 없이 10자리"처럼 구체적으로 바꿉니다. 잘못 넣은 누름틀은 커서를 두고 백스페이스로 지웁니다.
체크박스 넣기
문자표(Ctrl + F10)의 체크 기호나 글자 겹치기로 만든 체크박스는 모양만 있고 클릭되지 않습니다. 받는 사람이 직접 고르게 하려면 양식 개체를 씁니다.

-
입력 > 개체 > 양식 개체 > 선택 상자를 고릅니다. -
선택 상자를 클릭하면 생기는
양식 편집탭에서속성 보이기/숨기기를 누릅니다.
-
오른쪽 속성 창의
Caption을 실제 선택지 이름으로 바꿉니다.Value를 1로 두면 기본 체크 상태가 됩니다.

-
위치를 자유롭게 옮기려면
글자처럼 취급을 해제합니다.
체크박스가 클릭되지 않을 때
양식 편집 상태가 켜져 있으면 체크박스를 눌러도 속성 창만 열립니다. 양식 편집 탭의 양식 편집 상태를 해제한 뒤 배포하세요. 받는 사람이 입력하지 못한다면 파일이 읽기 전용으로 저장됐는지도 확인합니다.

배포 전에는 누름틀 안내가 구체적인지, Caption이 선택지와 맞는지, 양식 편집 상태가 해제됐는지, 인쇄 미리보기에서 안내 문구가 나오지 않는지를 확인합니다.
👉 한글 개체 고정, AI 브라우저에서 점검일지 양식 지키는 법
한글 누름틀/체크박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누름틀 안내 문구가 인쇄돼요.
칸을 비워 둔 채 인쇄하면 안내 문구가 출력될 수 있습니다. 인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모든 칸을 채운 뒤 인쇄하도록 안내하세요.
Q. AI가 회신 내용을 잘못 옮기면 어떻게 하나요?
AI는 회신을 정리표로만 만들고, 형식이 틀린 칸과 중복된 건을 표시합니다. 정리표는 담당자가 원본 신청서와 대조해 확인한 뒤에 쓰므로, 잘못 옮긴 값이 그대로 등록되지 않습니다.
Q. 다른 사람이 받은 회신도 AI가 읽나요?
아닙니다. AI는 요청한 직원의 권한을 그대로 따르므로, 그 직원이 열 수 있는 메일과 파일만 읽습니다.
Q. 거래처가 보낸 정보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데이터는 AWS에 저장되고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모델 제공사와 eZDR 계약을 맺어 요청 내용과 파일이 모델 제공사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inline AI로 양식과 회신을 함께 관리하기
누름틀과 체크박스는 받는 쪽의 입력 형식을 통일해 주지만, 양식을 만드는 일과 회신을 정리하는 일은 여전히 손이 많이 갑니다. AI 브라우저에서는 문서 옆의 AI가 등록 항목에 맞춘 양식을 만들고, 회신을 엑셀 정리표로 모아 형식 오류를 먼저 보여줍니다. 작업은 직원의 권한 안에서 이뤄지고 바뀐 내용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이 작업, AI 브라우저에서는 한 줄 요청으로 끝납니다
inline AI OS는 직원이 회사 파일을 열어 둔 채 옆의 AI에게 일을 맡기는 업무용 AI 브라우저입니다. 우리 회사 업무에 맞는지 무료 도입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무료 도입 상담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