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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호 매기기 꼬임, AI 브라우저에서 문서 전체를 다시 맞추는 법
한글 번호 매기기가 꼬이는 원인은 대부분 두 가지입니다. 누군가 '1.'을 손으로 입력했거나, 다른 문서에서 붙여 온 문단이 다른 번호 규칙을 갖고 들어온 경우입니다. 회사 문서에서는 이 두 가지가 거의 항상 함께 일어납니다. 작업표준서나 품질 절차서처럼 여러 부서가 자기 항목을 고쳐 넣는 문서는 개정할 때마다 번호가 한 번씩 무너지고, 본문의 "3.2항 참조" 같은 문장은 엉뚱한 항목을 가리키게 됩니다.
inline AI의 AI 브라우저에서는 문서를 탭으로 연 채 옆의 AI에게 "번호 체계를 다시 맞춰줘"라고 요청합니다. AI가 자동 번호로 다시 매기고 참조 번호까지 확인하므로, 직원은 결과 목록만 검토하면 됩니다.

AI 브라우저에서 문단 번호 다시 맞추기
장면: 세 부서가 고친 품질 절차서를 개정할 때
품질팀 직원이 입고검사절차서_개정3.hwp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생산팀은 4장을, 구매팀은 6장을 각자 고쳐 보냈고, 품질팀이 이를 한 문서로 합쳤습니다. 그 결과 4장 중간에서 번호가 1로 돌아가고, 6장의 하위 항목은 '가.', '1)', 'a.'가 섞여 있습니다.
AI 브라우저 첫 번째 탭에 절차서를, 두 번째 탭에 RDMS에 보관된 개정2 문서를 열어 두고 AI 패널에 이렇게 입력합니다.
"이 절차서의 번호를 1 / 1.1 / 1.1.1 체계로 다시 맞춰줘. 손으로 입력된 번호는 자동 번호로 바꾸고, 본문에서 'O.O항 참조'처럼 번호를 가리키는 문장은 바뀐 번호로 고쳐줘. 개정2와 비교해서 항목 순서가 달라진 곳도 알려줘."
AI가 하는 일
- 문서의 제목과 문단을 읽어 어느 문단이 몇 번째 수준인지 판단합니다. 손으로 입력한 '1.', '가.' 같은 번호를 찾아 표시합니다.
- 수준이 애매한 문단은 임의로 정하지 않고 "4.3의 하위 항목인지, 새 항목인지" 묻습니다.
- 수동 번호를 지우고 문서 전체에 같은 자동 번호 규칙을 적용합니다. 들여쓰기도 수준에 맞춰 정렬됩니다.
- 본문 속 참조 번호를 찾아 옛 번호와 새 번호를 짝지은 목록을 만들고, 바꾼 문장을 보여 줍니다.
- 개정2와 비교해 순서가 바뀌거나 빠진 항목을 따로 알려 줍니다.
직원이 확인할 것
- AI가 물어본 수준 판단에 답했는지
- 참조 번호 목록에서 바뀐 문장이 맞게 고쳐졌는지
- 개정2 대비 빠진 항목이 의도한 삭제인지
권한, 승인, 감사 로그
AI는 요청한 직원이 편집할 수 있는 문서만 고치고, 수준이 애매한 문단처럼 판단이 필요한 곳은 먼저 묻습니다. 어느 문단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감사 로그에 남아, 다음 개정 때 변경 근거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 한글 자동 목차/상호참조, AI 브라우저에서 긴 보고서 구조 잡는 법
직접 할 때는: 문단 번호 모양과 수준 조정
문단 번호 모양으로 규칙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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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를 적용할 문단을 모두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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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 → [문단 번호 모양]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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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번호 모양(1, 2, 3 / ①, ②, ③ 등)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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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형식에 없는 체계는 '사용자 정의'에서 수준별로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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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번호에서 계속'을 체크하면 번호가 이어집니다.
수준 증가/감소로 다단계 만들기
번호가 이어지는 상태에서 하위 단계(1.1)를 만들려면 [서식] → [한 수준 감소]를, 상위로 돌아가려면 [한 수준 증가]를 누릅니다. 이렇게 만든 다단계 목록은 들여쓰기와 번호 형식이 수준에 맞춰 자동으로 정렬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구조를 자동 번호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1 주요 사업 → 1.1 추진 배경, 1.2 주요 목표
- 2 세부 일정 → 2.1 계획 수립(2.1.a 주요 일정), 2.2 실행 단계(2.2.a 담당 구성)
이미 꼬인 번호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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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가 꼬인 문단 전체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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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 → [문단 번호 적용/해제]로 번호를 해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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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번호 모양]에서 형식을 다시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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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다시 시작되면 '이전 번호에서 계속'을 체크합니다.
복사해 붙인 문단은 Ctrl + Space로 서식을 초기화한 뒤 번호를 다시 매기는 편이 확실합니다.
| 문제 상황 | 원인 | 해결 방법 |
|---|---|---|
| 중간에서 1번으로 초기화 | 새 구역 또는 문단 스타일 불일치 | '이전 번호에서 계속' 체크 |
| 들여쓰기 단계가 뒤죽박죽 | 다단계 규칙이 깨짐 | 사용자 정의에서 수준별 간격 재지정 |
| 합친 뒤 번호 꼬임 | 서로 다른 스타일이 섞임 | 서식 초기화 후 같은 규칙 적용 |
| 손으로 입력한 번호가 어긋남 | '1.'을 직접 입력 | 자동 번호로 대체 |
한글 번호 매기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 번호를 다시 매기면 본문의 "3.2항 참조"는 어떻게 되나요?
한글의 자동 번호는 문단 번호만 바꾸고 본문 문장 속 숫자는 그대로 둡니다. 상호참조로 연결해 두지 않았다면 손으로 고쳐야 합니다. AI 브라우저에서는 AI가 참조 문장을 찾아 옛 번호와 새 번호를 짝지어 보여 주고 함께 고칩니다.
Q. AI가 문단 수준을 잘못 판단하면요?
애매한 문단은 AI가 먼저 묻고, 고친 결과는 바뀐 위치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잘못된 곳은 다시 요청하면 되고, 모든 변경은 감사 로그에 남아 어느 단계에서 바뀌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다른 부서가 잠가 둔 문서도 고칠 수 있나요?
아니요. AI는 요청한 직원의 권한을 그대로 따르므로 직원이 편집할 수 없는 문서는 고치지 않습니다.
Q. 사내 절차서 내용이 외부에 남지는 않나요?
회사 데이터는 AWS에 저장되고 AI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모델 제공사와 eZDR 계약을 맺어 요청 내용과 파일이 모델 제공사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inline AI로 개정 문서의 번호 체계 지키기
문단 번호 모양과 다단계 규칙을 잘 잡아 두어도, 여러 부서가 고친 내용을 합치는 순간 번호는 다시 흔들립니다. inline AI의 AI 브라우저에서는 문서를 연 채 옆의 AI에게 요청하면 번호를 자동 번호로 다시 매기고 본문 속 참조 번호까지 맞춘 뒤 바뀐 곳을 보여 줍니다. 모든 작업은 직원의 회사 계정과 권한, 승인 정책 안에서 이뤄지고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이 작업, AI 브라우저에서는 한 줄 요청으로 끝납니다
inline AI OS는 직원이 회사 파일을 열어 둔 채 옆의 AI에게 일을 맡기는 업무용 AI 브라우저입니다. 우리 회사 업무에 맞는지 무료 도입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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