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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파일 깨짐/복구/읽기전용, AI 브라우저에서 다시 맞추는 법
한글 파일 복구에서 정말 어려운 단계는 파일을 여는 순간이 아니라 그다음입니다. 임시파일(.asv)이나 웹 서비스로 내용을 살려 내도, 그 내용이 마지막으로 저장한 시점의 것인지, 어느 숫자가 고치기 전의 값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혼자 쓰는 메모라면 대충 넘어가도 되지만, 월말 매출 정산 보고서나 거래처별 미수금 현황처럼 숫자가 중요한 문서는 복구본을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inline AI의 AI 브라우저에서는 복구한 파일을 탭으로 열어 두고 옆의 AI에게 "마지막 저장본과 비교해서 다시 맞춰줘"라고 요청합니다. AI가 마지막 저장본, 원본 집계 파일과 비교해 다른 곳을 찾아 문서 안에서 바로 고쳐 주므로, 직원은 복구본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래에서는 그 장면을 먼저 보고, 파일 문제 일곱 가지를 직접 해결하는 방법을 이어서 정리합니다.

AI 브라우저에서 복구한 파일 다시 맞추기
장면: 정산 보고서를 고치다 프로그램이 꺼졌을 때
회계 담당자가 10월_매출정산보고.hwp를 고치던 중 프로그램이 꺼졌습니다. 임시 폴더에서 .asv 파일을 찾아 열었지만, 어디까지 고친 내용이 남아 있는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AI 브라우저의 탭 구성은 이렇습니다.
- 복구한 보고서
- 회사 파일에 마지막으로 저장된 같은 보고서(어제 버전)
- 보고서 숫자의 원본인
10월_매출집계.xlsx
담당자는 AI 패널에 이렇게 입력합니다.
"복구한 파일을 어제 저장된 버전과 비교해서 바뀐 부분을 정리해줘. 그리고 보고서의 거래처별 매출과 미수금이 매출집계 파일과 다른 칸을 찾아서, 집계 파일 값으로 다시 채워줘."
AI가 하는 일
- 복구본과 어제 저장본을 문단과 표 단위로 비교해 추가/삭제/변경된 곳을 목록으로 만듭니다.
- 보고서 표의 거래처별 매출과 미수금을 매출집계 파일의 값과 맞춰 봅니다. 숫자는 AI가 짐작하지 않고 집계 파일의 값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 다른 칸을 표시하고, 담당자가 확인하면 보고서 안에서 그 칸을 바로 고칩니다. 표 서식은 그대로 둡니다.
- 보고서 기준일과 집계 파일의 기준일이 다르면 그 사실을 먼저 알려 줍니다.
직원이 확인할 것
- 어제 저장본 이후 바뀐 부분이 본인이 고친 내용과 맞는지
- 집계 파일 값으로 바뀐 칸의 목록
- 기준일 차이가 표시됐다면 보고서 기준일
권한, 승인, 감사 로그
AI는 요청한 직원이 열 수 있는 파일만 읽고 고칩니다. 숫자를 바꾸기 전에는 확인을 받고, 비교 결과와 바꾼 내용은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 HWP 파일이 안 열릴 때, AI 브라우저에서 내용부터 살리는 법
직접 할 때는: 상황별 해결 방법 7가지
1. 읽기 전용 해제

일반 문서는 파일 우클릭 → '속성' → '일반' 탭에서 '읽기 전용' 체크를 해제하고 '적용'을 누릅니다.

2.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 편집본 만들기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으로 새 파일을 만들면 편집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한글 뷰어로 연 것은 아닌지 확인합니다. 뷰어는 보기만 가능합니다.
3. 배포용 문서 해제와 설정

배포용 문서는 '보안' → '배포용 문서 변경 해제'에서 작성자가 정한 암호를 입력해야 풀립니다. 암호 없이는 해제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내 문서를 보호하려면 '보안' → '배포용 문서로 저장'에서 암호와 인쇄/복사 제한을 정합니다.

받는 사람이 고치지 않아야 하는 문서라면 '파일' → 'PDF로 저장'으로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4. 손상된 파일: 임시 자동 저장 파일로 복구
저장 중 전원 차단, 전송 오류 등으로 파일이 손상되면 열리지 않거나 크기가 0KB로 보입니다.

- 한글 오른쪽 위 아이콘 → '한글 정보' → '폴더 정보'에서 임시 폴더 경로를 복사합니다.
- 탐색기 주소창에 붙여 넣고 .asv 파일을 찾습니다.
- 가장 최근 파일을 열어 내용을 확인한 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5. 손상된 파일: 웹 서비스로 내용 살리기
네이버 MYBOX에 파일을 올려 미리 보기로 열리면 내용을 복사해 새 문서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한컴독스에 파일을 올려 여는 방법도 있습니다.

6. 한글만 물음표나 네모로 깨질 때
영문과 숫자는 정상인데 한글만 깨진다면 윈도우의 지역 설정이 바뀌어 유니코드 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윈도우 설정 → '시간 및 언어' → '언어 및 지역'에서 국가 또는 지역을 한국으로 바꾸고 재부팅합니다.

7. 저장하지 못하고 꺼진 문서
한글의 자동 저장 파일은 .asv 확장자로 임시 폴더에 저장됩니다. 경로를 찾기 어렵다면 탐색기에서 C 드라이브를 열고 검색창에 '.asv'를 입력해 찾은 뒤, 내용을 확인하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한글 파일 문제 자주 묻는 질문 (FAQ)
Q. .asv 파일을 열었는데 최근 수정이 빠져 있어요.
자동 저장 간격 사이에 고친 내용은 남지 않습니다. '도구' → '환경 설정' → '파일'에서 자동 저장 간격을 짧게 바꿔 두세요.
Q. 복구본의 숫자를 AI가 마음대로 바꾸지는 않나요?
AI는 다른 칸을 먼저 표시하고, 직원이 확인한 칸만 원본 집계 파일의 값으로 바꿉니다. 바뀐 내용은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Q. 열 권한이 없는 파일과도 비교하나요?
아니요. AI는 요청한 직원의 권한을 그대로 따르므로, 직원이 열 수 없는 파일과는 비교하지 않고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Q. 정산 자료가 외부에 저장되지 않나요?
회사 데이터는 AWS에 저장되고 AI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모델 제공사와 eZDR 계약을 맺어 요청 내용과 파일이 모델 제공사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inline AI로 복구 다음 단계까지 확인하기
임시파일과 웹 서비스로 파일을 살리는 방법은 내용을 되찾게 해 주지만, 복구본이 언제의 내용인지 확인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이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하는 일로 남습니다. inline AI의 AI 브라우저에서는 복구한 파일을 마지막 저장본, 원본 집계 파일과 나란히 열고 옆의 AI에게 비교를 맡기면 바뀐 곳과 다른 숫자를 찾아 줍니다. 모든 작업은 직원의 회사 계정과 권한, 승인 정책 안에서 이뤄지고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이 작업, AI 브라우저에서는 한 줄 요청으로 끝납니다
inline AI OS는 직원이 회사 파일을 열어 둔 채 옆의 AI에게 일을 맡기는 업무용 AI 브라우저입니다. 우리 회사 업무에 맞는지 무료 도입 상담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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