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과 카드 내역의 계정과목을 AI가 나누고, 입금은 매출채권과 바로 맞춥니다. 월마감 전에 안 맞는 숫자를 먼저 찾아 둡니다.

회계팀의 한 달을 날짜순으로 보여 드립니다. 날짜를 고르면 그날 AI가 미리 해 둔 일이 보입니다.
10월 14일, 원본 보관
은행, 카드, 세금계산서 자료를 매일 모읍니다. 분류할 수 있는 거래에는 계정을 추천해 둡니다.
출근하면 분류를 기다리는 거래 수부터 확인합니다.
은행과 카드 거래마다 AI가 계정과 거래처를 붙입니다. 애매한 거래만 한 장씩 카드로 올라옵니다.
10월 14일 은행/카드 거래 8건
추천대로 확인한 거래
확인이 필요한 거래
같은 가맹점 결제 4번 중 3번이 소모품비였습니다.
한빛유통의 열린 매출채권이 없어 선수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장 신청이 없어 가지급금으로 보입니다.
숫자 하나의 근거를 몇 초 만에 찾습니다. 세무사가 물어도 자료를 찾느라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숫자를 누르면 그 숫자의 근거 서류까지 바로 보입니다.
주문, 구매, 급여 거래를 회계팀이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장부가 매일 저절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