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생산, 인사, 회계까지. 우리 회사의 데이터와 일하는 방식에 맞는 앱을 직접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
거래처 문의가 들어온 뒤 영업팀이 엑셀로 따로 관리하던 영업·수주 업무입니다.
발주와 입고 사이에서 구매팀이 손으로 챙기던 공급사와 재고 일입니다.
작업지시가 나간 뒤 현장에서 종이와 카톡으로 남기던 기록입니다.
배차와 송장이 나간 뒤에도 창고와 차량에 남아 있는 관리 일입니다.
전표가 기표된 뒤 자금팀이 달마다 엑셀로 만들던 계획과 집계입니다.
법인세·부가세 신고 전에 세무 담당자가 장부와 증빙을 대조해 따로 챙기던 계산과 서류입니다.
급여 계산 밖에서 인사팀이 근태와 채용에 쓰던 표입니다.
결재 전후에 법무·총무·인사가 대장과 폴더로 따로 관리하던 문서 업무입니다.
거래처가 전화와 메일로 물어보던 것을 받는 창구입니다.
예약과 정산 사이에서 시설 운영팀이 매일 손으로 돌리던 일입니다.
사무국이 회원사와 주고받는 명부·총회·소식·지원사업 업무입니다.
주마다 달마다 누군가 엑셀로 만들어 보내던 현황과 보고서입니다.